로만손, 개인투자자가 경영참여 선언…지분 8.57% 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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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견 시계제조업체 로만손의 경영에 한 개인투자자가 참여 의사를 밝히면서 시장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29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개인투자자가인 정성훈 씨 외 특수관계자 2인은 회사 경영참여를 목적으로 로만손 주식 127만3312주(지분 8.57%)를 보유하고 있다.
정 씨는 지난 2009년부터 3년동안 로만손에 70만주정도를 투자해왔다.
그는 "로만손의 주얼리 사업부문은 자회사인 제이에스티나(J.ESTINA) 등이 출시된 2003년에 매출이 15억원에서 작년 매출이 533억원 기록, 연평균 30% 씩 성장해왔다"며며 "주얼리의 성장과 가방의 성장이 합쳐진다면 앞으로 2~3년 후에 회사의 가치는 지금보다 더 커질 것"이라며 이번 지분 취득의 배경을 밝혔다.
한경닷컴 이민하 기자 minari@hankyung.com
29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개인투자자가인 정성훈 씨 외 특수관계자 2인은 회사 경영참여를 목적으로 로만손 주식 127만3312주(지분 8.57%)를 보유하고 있다.
정 씨는 지난 2009년부터 3년동안 로만손에 70만주정도를 투자해왔다.
그는 "로만손의 주얼리 사업부문은 자회사인 제이에스티나(J.ESTINA) 등이 출시된 2003년에 매출이 15억원에서 작년 매출이 533억원 기록, 연평균 30% 씩 성장해왔다"며며 "주얼리의 성장과 가방의 성장이 합쳐진다면 앞으로 2~3년 후에 회사의 가치는 지금보다 더 커질 것"이라며 이번 지분 취득의 배경을 밝혔다.
한경닷컴 이민하 기자 minari@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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