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연 '미치게 보고 싶은' vs 임재범 '운명의 끈'…드라마 OST 승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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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누리꾼들의 인기검색어에는 소녀시대 태연이 부른 MBC '더킹 투하츠'의 OST '미치게 보고 싶은'과 임재범이 부른 KBS 2TV '적도의 남자'의 '운명의 끈'이 경합을 벌여 주목을 받고 있다.
'미치게 보고 싶은'은 음원이 공개되자 마자 주요 음원사이트인 멜론, 벅스, 엠넷 등에서 1위에 오르며 그 인기를 과시했다. 태연 특유의 매력적인 보이스와 감수성을 잘 표현했다는 평가다.
'운명의 끈'은 임재범의 호소력 짙은 보이스가 인상적인 곡으로 '운명의 끈' 주인공 엄태웅의 메인 테마곡으로 알려지며 드라마 OST 시장에서 '미치게 보고 싶은'의 경쟁상대로 뛰어올랐다.
한편, 태연의 '미치게 보고 싶은'은 28일 '더킹 투하츠' 3회분에서, 임재범의 '운명의 끈'은 29일 '적도의 남자' 4회분에 확인할 수 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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