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반대" 주총 안건 제동 건 기관 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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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상장사 주주총회에서 자산운용사 등 기관투자가 대부분은 회사 측이 제시한 안건에 ‘찬성’ 의견을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
21일 한국거래소가 12월 결산법인의 올해 주주총회에 대해 자산운용사 등 집합투자업자의 의결권 행사 공시(9960건)를 집계한 결과 97.50%(유가증권시장 기준)가 회사 측 안건에 찬성 의사를 밝혔다. 반대 의견 행사는 0.39%에 불과했다. 1.53%는 중립 의견을 냈으며 0.74%는 의결권을 행사하지 않았다. 반대 의견을 행사한 39건 중에는 사외이사 선임(15건) 감사 선임(9건) 이사 선임(4건) 등 임원 임면에 대한 반대권 행사가 많았다.
김유미 기자 warmfront@hankyung.com
21일 한국거래소가 12월 결산법인의 올해 주주총회에 대해 자산운용사 등 집합투자업자의 의결권 행사 공시(9960건)를 집계한 결과 97.50%(유가증권시장 기준)가 회사 측 안건에 찬성 의사를 밝혔다. 반대 의견 행사는 0.39%에 불과했다. 1.53%는 중립 의견을 냈으며 0.74%는 의결권을 행사하지 않았다. 반대 의견을 행사한 39건 중에는 사외이사 선임(15건) 감사 선임(9건) 이사 선임(4건) 등 임원 임면에 대한 반대권 행사가 많았다.
김유미 기자 warmfront@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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