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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융위, 공평학원장 경기솔로몬 인수 승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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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융위원회는 21일 정례회의를 열어 부동산 임대를 주업으로 삼고 있는 애스크가 경기솔로몬저축은행의 주식 480만주(100%)를 취득해 최대주주가 되는 것을 승인했다. 애스크는 금융자격증 전문학원인 공평학원의 권영천 원장이 설립한 회사다. 권 원장은 애스크의 대표를 맡고 있으며 지분 100%를 갖고 있다. 인수 금액은 730억원으로 지난해 12월 발표 때 850억원보다 120억원 줄었다.

    솔로몬저축은행은 지난해부터 경영개선을 위해 자회사인 경기솔로몬저축은행 매각을 추진해 왔다. 1972년 설립된 경기솔로몬저축은행의 총자산은 7104억원, 점포 수는 6개, 임직원은 78명이다.

    안대규 기자 powerzanic@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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