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위 1%는 과연 어떤 레스토랑 찾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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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위 1%에 속하는 부류는 어떤 레스토랑에서 식사를 즐길까.
대다수 사람들이 궁금해 하지만 쉽게 알 수 없었던 이 궁금증이 해소됐다.
네이버 출신 조수용 JOH대표는 지난 16일 "리얼데이터의 힘. 몇군데 가볼곳이 생겼네요"라며 '현대카드 1%의 레스토랑 선호도'를 공개했다.
양식, 한식, 중식 3가지 분류의 음식점 들은 세간에 많이 알려져 있거나 맛집으로 소문난 곳들이다.
한식 1위를 차지한 '하동관'은 대기업 총수들도 주로 찾는 곳이다.
이 순위의 출처는 바로 현대카드에서 나오는 오프라인 발행물 'the modern times' 2012년 spring편.
조수용 대표는 네이버 재직당시 검색 녹색창을 최초로 만들었으며 분당에 위치한 NHN 그린팩토리 사옥을 디자인하고 건설한 인물이다.
조 대표는 현대카드 정태영 사장이 인정한 '디자인의 대가'다. 조수용 대표는 공교롭게도 삼성 숫자카드를 내놓으며 카드사 맞수인 현대카드와 양보없는 대결을 벌이고 있다.
브랜드에 관한 모든것을 기획해주는 JOH 조수용 대표는 최근 '매거진 B'를 매달 발간해 업계에 회오리 바람을 일으키고 있다.
한경닷컴 이미나 기자 helper@hankyung.com
대다수 사람들이 궁금해 하지만 쉽게 알 수 없었던 이 궁금증이 해소됐다.
네이버 출신 조수용 JOH대표는 지난 16일 "리얼데이터의 힘. 몇군데 가볼곳이 생겼네요"라며 '현대카드 1%의 레스토랑 선호도'를 공개했다.
한식 1위를 차지한 '하동관'은 대기업 총수들도 주로 찾는 곳이다.
이 순위의 출처는 바로 현대카드에서 나오는 오프라인 발행물 'the modern times' 2012년 spring편.
조수용 대표는 네이버 재직당시 검색 녹색창을 최초로 만들었으며 분당에 위치한 NHN 그린팩토리 사옥을 디자인하고 건설한 인물이다.
조 대표는 현대카드 정태영 사장이 인정한 '디자인의 대가'다. 조수용 대표는 공교롭게도 삼성 숫자카드를 내놓으며 카드사 맞수인 현대카드와 양보없는 대결을 벌이고 있다.
브랜드에 관한 모든것을 기획해주는 JOH 조수용 대표는 최근 '매거진 B'를 매달 발간해 업계에 회오리 바람을 일으키고 있다.
한경닷컴 이미나 기자 helper@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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