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담비 전셋집 경매로? 2억원 떼이게 생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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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손담비가 전세 보증금 2억 원 가량을 손해 볼 위기에 처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14일 대법원은 손담비가 전세로 살고 있는 서울 광진구 자양동 `더샵스타시티` B동 전용면적 174.24㎡ 주거용 오피스텔이 4월2일 동부지방법원에서 경매로 나올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이 오피스텔은 지난달 20일 처음 경매에 나왔지만 한 차례 유찰돼 2차 경매는 최초 감정가 13억원의 80% 수준인 10억4000만원으로 진행되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손담비는 보증금 4억5천만원에 오피스텔 임대차 계약을 맺고 2011년 1월 28일 입주 확정일자를 받았지만 지난해 6월 우리은행이 경매를 신청함에 따라 임대기간 중 전셋집이 경매로 넘어가게 됐습니다.
오피스텔이 10억4천만원에 낙찰되면 우리은행에 8억원을 배당하고 남는 돈이 2억4천만원입니다. 손담비는 2억원 가량을 떼일 처지에 놓인 것입니다.
만약 2회차 경매에서도 유찰되면 최저 매각가는 8억3천200만원으로 떨어지게 됩니다.
이진우기자 jw85@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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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우기자 jw85@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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