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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빅뱅이 추는 셔플댄스 이런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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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빅뱅이 추는 셔플댄스 이런 느낌
    빅뱅이 신나는 셔플댄스를 선보였다.

    10일부터 방영된 코카-콜라사의 ‘써니텐 스파클링 에이드’의 CF 현장 사진이 공개된 것이다.

    CF에서 빅뱅은 수많은 사람들이 지나다니는 분주한 거리에서 서로의 눈빛을 주고받고 ‘써니텐 스파클링 에이드’의 뚜껑을 연다. 그 순간 기분이 상쾌하게 스위치되어 신나는 음악에 맞춰 셔플댄스를 추고 주변 사람들도 모두 빅뱅을 따라 셔플댄스를 추면서 신나게 플래시몹을 하게 되는데, 셔플댄스를 비롯한 촬영 현장의 다양한 모습이 담겨있다.

    빅뱅의 스타일리시한 셔플댄스와 멤버들의 시크한 표정 연기는 써니텐의 CM송과 절묘하게 어우러진다. 또한 평소 빅뱅이 선보여왔던 강렬한 원색과 현란한 패턴이 적용된 키치 패션을 광고에서도 그대로 선보여 써니텐의 콘셉트와도 하나가 된 듯한 모습을 보여준다. 빅뱅은 써니텐 CF 광고에서 셔플댄스를 통해 상큼한 과즙을 함유한 써니텐 스파클링 에이드의 ‘Fresh Switch(상쾌하게 스위치)’ 메시지를 전달한다.

    CF가 촬영된 인천공항에서 빅뱅은 특유의 빠른 스텝으로 트렌디한 셔플댄스를 선보이며 현장 분위기를 뜨겁게 달구었다는 후문이다.

    이날 빅뱅은 2월 말 5집 앨범 ‘얼라이브(Alive)’ 컴백 활동 준비로 심신이 매우 피곤한 상태였음에도 불구, 촬영장에 도착하자마자 부드럽게 안무 연습을 하며 잠을 깨우는 등 활기차게 촬영에 임하는 프로의 모습을 보였다. 또한 플래시몹(짧은 시간동안 불특정 다수가 동일한 행위를 하는 현상)에 함께 참여하는 수십 명의 엑스트라 안무를 직접 챙기면서 최선을 다해 연습하는 모습에 주변 사람들은 “역시 월드스타 빅뱅”이라며 성실한 빅뱅의 모습을 칭찬하기도 했다.

    촬영을 마친 빅뱅은 “에너지 소모가 많은 댄스를 추면서 진행한 CF라 음료를 많이 마셨지만 달콤한 과즙이 아직도 입안을 맴도는 것 같아서 기분이 좋다. 오랫동안 사랑받아온 써니텐의 모델로 활동하게 되어 가슴이 뿌듯하다”고 말하며, 써니텐 스파클링 에이드를 마셔본 소감을 들려줬다.

    한경닷컴 이미나 기자 helper@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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