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기관·PR '매수'에 1%대 상승…車·금융株↑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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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지수가 기관과 프로그램 매수세 유입에 2020선을 웃돌고 있다.
13일 오전 10시26분 현재 코스피지수는 전날보다 21.32포인트(1.06%) 뛴 2023.82를 기록 중이다.
12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증시는 미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를 하루 앞두고 관망 심리가 짙어지면서 혼조세로 장을 마쳤다.
이러한 상황에서 코스피지수는 탄탄한 프로그램 매수세 유입에 강세로 출발했다. 이후 기관도 매수 규모를 확대하면서 지수는 상승폭을 키워 장중 2020대를 되찾았다.
기관은 348억원, 전체 프로그램은 2173억원 매수 우위를 기록하고 있다. 차익거래를 통해서는 1522억원, 비차익거래를 통해서는 651억원이 들어오고 있다. 외국인도 장중 입장을 바꿔 68억원 순매수를 기록 중이다. 개인 홀로 1684억원어치의 주식을 팔고 있다.
대부분의 업종이 상승하는 가운데 운수장비가 2.15% 뛰어 상승폭이 두드러지고 있다. 현대차, 현대모비스, 현대위아, 만도 등이 2~5% 상승 중이다. 금융업, 은행, 화학, 보험, 서비스업, 증권, 제조업 등도 1% 이상 오르고 있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들도 대다수가 강세를 나타내고 있다. 시총 상위 30위권 내에서는 하이닉스, 삼성엔지이너링 두 종목을 제외하고 일제히 상승 중이다.
코스닥지수도 소폭 상승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코스닥지수는 현재 전날보다 2.51포인트(0.47%) 오른 538.62를 기록 중이다.
외국인은 34억원, 기관은 1억원, 개인은 4억원어치의 주식을 순매수하고 있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들 중에서는 상승세가 우세하다. CJ오쇼핑, 다음, 서울반도체, CJ E&M, 에스에프에이, SK브로드밴드 등이 강세를 보이고 있다.
한경닷컴 정인지 기자 injee@hankyung.com
13일 오전 10시26분 현재 코스피지수는 전날보다 21.32포인트(1.06%) 뛴 2023.82를 기록 중이다.
12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증시는 미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를 하루 앞두고 관망 심리가 짙어지면서 혼조세로 장을 마쳤다.
이러한 상황에서 코스피지수는 탄탄한 프로그램 매수세 유입에 강세로 출발했다. 이후 기관도 매수 규모를 확대하면서 지수는 상승폭을 키워 장중 2020대를 되찾았다.
기관은 348억원, 전체 프로그램은 2173억원 매수 우위를 기록하고 있다. 차익거래를 통해서는 1522억원, 비차익거래를 통해서는 651억원이 들어오고 있다. 외국인도 장중 입장을 바꿔 68억원 순매수를 기록 중이다. 개인 홀로 1684억원어치의 주식을 팔고 있다.
대부분의 업종이 상승하는 가운데 운수장비가 2.15% 뛰어 상승폭이 두드러지고 있다. 현대차, 현대모비스, 현대위아, 만도 등이 2~5% 상승 중이다. 금융업, 은행, 화학, 보험, 서비스업, 증권, 제조업 등도 1% 이상 오르고 있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들도 대다수가 강세를 나타내고 있다. 시총 상위 30위권 내에서는 하이닉스, 삼성엔지이너링 두 종목을 제외하고 일제히 상승 중이다.
코스닥지수도 소폭 상승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코스닥지수는 현재 전날보다 2.51포인트(0.47%) 오른 538.62를 기록 중이다.
외국인은 34억원, 기관은 1억원, 개인은 4억원어치의 주식을 순매수하고 있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들 중에서는 상승세가 우세하다. CJ오쇼핑, 다음, 서울반도체, CJ E&M, 에스에프에이, SK브로드밴드 등이 강세를 보이고 있다.
한경닷컴 정인지 기자 inje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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