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제리너스커피, 서울 120개 매장서 책 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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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프랜차이즈업체 엔제리너스커피는 서울 120개 매장에서 책을 판매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독서활동을 활성화시키기 위해 진행되는 행사로 매장에서 온라인서점 알라딘 도서교환권을 판다.
도서교환권을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엔제리너스커피 아메리카노 스몰사이즈를 무료로 증정한다.
도서교환권은 '무라카미하루키 잡문집', '파리5구의 여인', '아름다운 선물', '언니의 비밀통장' 등 총 8권이다. 내달 30일까지 알라딘 사이트(www.aladin.co.kr)에서 도서로 교환할 수 있다.
엔제리너스커피 관계자는 "이번 온라인서점 알라딘과의 문화 마케팅을 통해 고객과의 소통을 한층 더 강화할 것"이라며 "완연한 봄기운이 느껴지는 요즘 향긋한 커피와 도서를 통해 따뜻한 봄의 감성을 충족시키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경닷컴 강지연 기자 alice@hankyung.com
이번 이벤트는 독서활동을 활성화시키기 위해 진행되는 행사로 매장에서 온라인서점 알라딘 도서교환권을 판다.
도서교환권을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엔제리너스커피 아메리카노 스몰사이즈를 무료로 증정한다.
도서교환권은 '무라카미하루키 잡문집', '파리5구의 여인', '아름다운 선물', '언니의 비밀통장' 등 총 8권이다. 내달 30일까지 알라딘 사이트(www.aladin.co.kr)에서 도서로 교환할 수 있다.
엔제리너스커피 관계자는 "이번 온라인서점 알라딘과의 문화 마케팅을 통해 고객과의 소통을 한층 더 강화할 것"이라며 "완연한 봄기운이 느껴지는 요즘 향긋한 커피와 도서를 통해 따뜻한 봄의 감성을 충족시키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경닷컴 강지연 기자 alic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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