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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토] '가비' 김소연 "러시아어, 당당하게 하려 노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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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토] '가비' 김소연 "러시아어, 당당하게 하려 노력했다"
    배우 김소연이 6일 오후 서울 행당동 CGV왕십리에서 열린 영화 '가비'(감독 장윤현, 제작 ㈜트로피엔터테인먼트) 언론 시사 및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질문에 답하고 있다.

    주진모, 김소연, 박희순, 유선 주연의 영화 '가비'는 1896년, 고종(박희순)이 러시아 공사관으로 피신(아관파천)해 대한제국을 준비하던 혼돈의 시기, 조선 최초의 바리스타를 둘러싼 고종암살작전의 비밀을 그린 퓨전 사극으로 오는 15일 개봉 예정이다.

    한경닷컴 변성현 기자 byun84@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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