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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주 최규식·강성종 의원 불출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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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규식, 강성종 민주통합당 의원이 5일 4·11 총선 불출마를 선언했다. 최 의원은 전국청원경찰친목연합회(청목회)에서 불법후원금을 받은 혐의로 1심에서 유죄를, 강 의원은 수십억원의 교비를 횡령한 혐의로 2심에서 집행유예를 받은 바 있다. 이에 따라 비슷한 케이스임에도 공천을 받은 임종석 사무총장과 이화영 전 의원의 거취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남윤선 기자 inklings@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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