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성, 작년 영업익 43억…전년비 26%↑ 입력2012.03.05 14:13 수정2012.03.05 14:13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남성은 5일 지난해 영업이익이 43억5100만원으로 전년 대비 26.4% 증가했다고 공시했다. 매출은 552억1200만원으로 15.7% 감소했으나, 당기순이익은 26억8000만원을 기록해 41.5%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다. 남성은 이날 주당 400원의 결산배당을 실시키로 했다. 시가배당률은 4.78%다.한경닷컴 한민수 기자 hms@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코스피, 외국인 1.2조 매물폭탄에 약세…한화에어로 6%↑ 코스피가 외국인 매도에 약세다. 외국인이 반도체 대형주에 대한 차익실현에 나선 모습이다. 이로 인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약세를 보이지만, 조선과 방산 관련 종목들은 강세를 이어가고 있다.9일 오전 10시40분 ... 2 李 "정부가 사기당한 것 같다"더니 계약 해지…주가 '바닥' 뚫렸다 [종목+] 다원시스가 약세를 보이고 있다. 1138억원 규모 철도차량 공급 계약 해지 소식이 전해지면서다.9일 오전 9시47분 현재 다원시스는 전일 대비 125원(5.71%) 내린 2065원에 거래되고 있다. 주가는 ... 3 트럼프 美국방예산 증액 발언에…방산株 강세 지속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내년도 국방 예산을 예정보다 50% 증액하겠다고 밝힌 이후 국내 방위산업 관련주가 강세를 이어가고 있다. 9일 오전 9시40분 현재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전 거래일보다 7만9000...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