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아이디, 작년 영업손 41억…적자전환 입력2012.03.05 13:40 수정2012.03.05 13:4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디아이디는 5일 지난해 영업손실이 41억7700만원으로 전년 대비 적자전환했다고 공시했다. 매출은 4928억5000만원으로 13.7% 감소했고, 당기순손실은 23억8300만원을 기록해 적자전환한 것으로 집계됐다.디아이디는 이날 주당 25원의 결산배당을 실시키로 했다. 시가배당률은 0.7%다.한경닷컴 한민수 기자 hms@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에이피알, 작년 4분기 실적 서프라이즈 전망"-한화 한화투자증권은 8일 에이피알에 대해 "지난해 4분기 실적이 시장 기대치를 넘어설 것"으로 전망했다.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33만원은 유지했다.이 증권사 한유정 연구원은 "지난해 4분기 미국 성과... 2 "현대차, 피지컬AI 기업으로 전환될 것…목표가↑"-LS LS증권은 8일 현대차에 대해 완성차업체에서 벗어나 피지컬 인공지능(AI)기업으로 바뀌어갈 것이라며 목표주가를 기존 33만원에서 42만원으로 올렸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이병근 LS증... 3 트럼프 뭐 했길래 유가, 주택, 방산 급락…구글, 애플 제치고 2위 [김현석의 월스트리트나우] 미국의 베네수엘라 마두로 축출, 그린란드 확보 시도 등 연초부터 지정학적 이슈가 쏟아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시장엔 별다른 영향은 없습니다. 대신 투자자들은 7일 줄줄이 공개된 경제 데이터에 집중했는데요. 특히 고용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