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원인텍, 올해 매출 2200억·영업익 150억 달성(상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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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원인텍(대표 김재윤)은 5일 국내사업장 기준으로 올해 매출 2200억원, 영업이익 150억원을 예상한다고 공시를 통해 밝혔다. 이번 전망에는 해외사업장의 매출과 이익 등은 포함되지 않았다.
이 회사는 매출 증가의 근거로 삼성전자의 피처폰과 스마트폰의 생산량 증가에 따른 휴대폰 부품의 안정적인 성장과 와이브로 단말의 신규거래처 확 보 및 기존 거래처의 수요 증가를 제시했다.
영업이익도 와이브로 단말의 신규 칩 적용 제품의 판매와 2차전지 보호회로 사업의 품질 안정화 등을 통해 150억원 수준을 기록할 것으로 내다봤다.
한경닷컴 정형석 기자 chs8790@hankyung.com
이 회사는 매출 증가의 근거로 삼성전자의 피처폰과 스마트폰의 생산량 증가에 따른 휴대폰 부품의 안정적인 성장과 와이브로 단말의 신규거래처 확 보 및 기존 거래처의 수요 증가를 제시했다.
영업이익도 와이브로 단말의 신규 칩 적용 제품의 판매와 2차전지 보호회로 사업의 품질 안정화 등을 통해 150억원 수준을 기록할 것으로 내다봤다.
한경닷컴 정형석 기자 chs8790@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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