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하이마트 최대주주 유진기업, 급락…적자전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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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기업이 적자전환 소식에 급락세다.
5일 오전 9시 8분 현재 유진기업은 전 거래일 대비 245원(5.22%) 떨어진 4445원에 거래되고 있다.
하이마트 최대주주인 유진기업은 그간 선종구 하이마트 회장의 횡령 소식으로 주가가 타격을 받았다. 대검찰청 중앙수사부는 선 회장이 하이마트 납품업체들과의 거래에서 회사 자금을 횡령한 혐의를 포착하고 지난 3일 중간 유통업체 6~7곳의 사무실을 압수수색했다.
유진기업은 또 지난 2일 장 마감 후, 지난해 영업손실이 371억5600만원으로 전년대비 적자 전환했다고 공시했다. 매출액은 5667억1700만원으로 13.2% 감소했고, 당기순손실은 1355억5000만원으로 적자 전환했다.
한경닷컴 김효진 기자 jinhk@hankyung.com
5일 오전 9시 8분 현재 유진기업은 전 거래일 대비 245원(5.22%) 떨어진 4445원에 거래되고 있다.
하이마트 최대주주인 유진기업은 그간 선종구 하이마트 회장의 횡령 소식으로 주가가 타격을 받았다. 대검찰청 중앙수사부는 선 회장이 하이마트 납품업체들과의 거래에서 회사 자금을 횡령한 혐의를 포착하고 지난 3일 중간 유통업체 6~7곳의 사무실을 압수수색했다.
유진기업은 또 지난 2일 장 마감 후, 지난해 영업손실이 371억5600만원으로 전년대비 적자 전환했다고 공시했다. 매출액은 5667억1700만원으로 13.2% 감소했고, 당기순손실은 1355억5000만원으로 적자 전환했다.
한경닷컴 김효진 기자 jinhk@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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