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하원의원, 한덕수 前대사에 '헌사' 입력2012.03.01 17:35 수정2012.03.02 05:44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미국의 중진 하원의원 2명이 지난달 28일(현지시간) 하원 본회의에서 한덕수 전 주미대사의 외교활동과 한·미관계 강화를 평가하는 헌사를 올렸다. 공화당 수석원내부총무인 피터 로스캠 의원(일리노이·오른쪽)과 하원 감독·정부개혁위원장을 지낸 애돌퍼스 타운스 의원(민주·뉴욕)은 이날 각각 별도로 이임하는 한 전 대사에게 찬사를 할 기회를 달라고 하원 본회의에 요청했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LCC 타고 가도 괜찮을까" 했는데…이젠 미주·유럽도 간다 2026년 새해 국내 항공사들의 하늘길이 넓어진다. 대형항공사(FSC)를 비롯해 저비용 항공사(LCC)까지 새로운 노선 운항에 나서면서다. FSC뿐 아니라 기존 LCC의 영역인 단거리를 넘어 미주와 유럽 등 FSC의... 2 '현금 거래' 잦은 유튜버, 요즘 '탈세' 많다는데…'초강수' 올해부터 연 매출 1억400만원 이하 창업 기업들은 5년간 소득세와 법인세를 최대 100% 감면받을 ... 3 올해 10대 그룹 '인공지능' 주목 국내 10대 그룹이 올해 신년사에서 가장 많이 언급한 단어는 '인공지능(AI)'이었다. '고객'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많은 기업들이 언급했다. 산업 지형의 급속한 재편 속에 '변...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