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르코지, 대선 라이벌 후보 바짝 추격 입력2012.02.29 17:20 수정2012.03.01 03:31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니콜라 사르코지 대통령을 지지하는 사람들이 28일 프랑스 남부 몽펠리에에서 프랑스 국기를 흔들며 선거유세 집회가 시작되기를 기다리고 있다. 최근 여론조사에서 사르코지 대통령은 사회당의 프랑수아 올랑드 후보를 바짝 추격하고 있다. /몽펠리에AFP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엑손 "베네수엘라는 현재 투자 불가"…트럼프의 석유 재건 구상에 美 석유업계 신중 엑손모빌이 베네수엘라를 현재로서는 “투자 불가” 지역으로 평가하면서, 미 석유업계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대규모 베네수엘라 석유 산업 재건 구상에 대해 신중한 태도를 보이고 ... 2 트럼프 "미국이 나서지 않으면 러시아·중국이 그린란드 차지할 것"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9일(현지시간) 미국이 개입하지 않을 경우 러시아나 중국이 그린란드를 점령하게 될 것이라며, 미국이 “그들이 원하든 원하지 않든” 그린란드 문제에 대해 조치를&nbs... 3 트럼프, 신용카드 금리 10%로 1년간 상한 설정 촉구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9일(현지시간) 오는 1월 20일부터 신용카드 이자율을 10%로 1년간 제한할 것을 촉구한다고 밝혔다. 다만 해당 방안을 어떻게 시행할 것인지, 카드사들의 실행 강제 방안 등에 대한 구체...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