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브라질 중앙銀 총재, 기준금리 인하 시사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알레샨드리 톰비니 브라질 중앙은행 총재가 기준금리 인하 가능성을 시사했습니다. 톰비니 총재는 멕시코시티에서 열린 G20(주요 20개국) 재무장관·중앙은행총재 회담에서 "현재 10.5%인 기준금리가 곧 한자릿수로 내려갈 것"이라고 밝혔다고 26일(현지시간) 브라질 일간지 폴랴 데 상파울루가 전했습니다. 그는 이어 "중앙은행은 이미 기준금리가 한자릿수를 기록할 것이라는 신호를 보냈다"며 "중앙은행의 전략적 입장에는 변함이 없다"고 덧붙였습니다. 중앙은행은 다음 달 6~7일 통화정책위원회 정례회의를 개최합니다. 기준금리는 지난해 12.5%까지 올랐다가 인하를 거듭했으며, 10.5%는 2010년 6월의 10.25% 이후 1년 반 만에 가장 낮은 것입니다. 그러나 브라질의 기준금리는 베네수엘라(18.3%)에 이어 세계에서 두 번째로 높고, 아르헨티나가 9.0%로 브라질의 뒤를 잇고 있습니다. 전문가들은 기준금리가 올해 말 9.5% 선까지 내려갈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한국경제TV 핫뉴스 ㆍ컴공들을 위한 신종 청바지 등장 ㆍ해리포터 작가 J.K 롤링, 성인 위한 소설 쓴다 ㆍ섹시 모델 케이트와 45초간 눈싸움 `이길 수 있겠어?` ㆍ신보라 정범균 독설 “너 뜨려고 날 이용하지마” ㆍ이효리 섹시 웨이브에 무너지는 정재형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보수·진보정권 따라 폐지·부활 '도돌이표'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제도는 진보 정권의 ‘트레이드마크’다. 노무현 정부 때인 2004년 처음 도입된 이후 보수 정부가 유예·폐지를, 진보 정부가 부활·강화하는 양상...

    2. 2

      AI가전 '한·중 대첩', 젠슨 황·리사 수 출격…양자 현실화도 눈길

      인공지능(AI)은 최근 몇 년간 세계 최대 IT·가전 전시회인 CES를 관통하는 주제였다. 올해도 그렇다. 과거와 달라진 점은 로봇 등 각종 물리적 기기에 AI를 담은 피지컬 AI가 주인공이 됐다는 것이...

    3. 3

      정유공장 화재 진압도 거뜬…"인간 대신 위험에 맞선다"

      건설, 소방, 방호 등 힘들고 위험한 직종에선 취업난은 다른 세상 얘기다. 다들 폼 나고 편안한 직업을 찾는 탓에 ‘3D’(더럽고, 어렵고, 위험한) 업종은 언제나 인력난이다.‘CES...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