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워즈]한화證 이동현, 아가방컴퍼니 반등에 4%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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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지수가 소폭 반등한 24일 '2012 제17회 삼성 SMART TV배 한경 스타워즈' 참가자들 대부분은 좋은 성적을 거뒀다.
대회 1위를 달리고 있는 이동현 한화증권 송파지점 과장이 최근 부진을 떨치고 수익률을 4.05%포인트 높였다. 보유 중인 아가방컴퍼니와 오텍이 4% 이상씩 급등한 덕분이다.
아가방컴퍼니는 저출산 테마주에 매기가 몰리면서 7일만에 반등했다. 오텍은 계열사 캐리어에어컨이 상장 작업을 추진하고 있다는 소식에 상승했다.
이 과장은 "최근 종목별로 선뜻 대응하기 어려운 장세가 나타나고 있다"며 "중대형주를 꾸준히 들고가거나 수급이 눈에 띄는 종목들을 중심으로 매매하는 전략을 염두에 두고 있다"고 전했다.
하진태 하나대투증권 대치퍼스트지점 부장의 수익률도 1.10%포인트 개선됐다. 순위는 기존 6위에서 4위로 올라갔다.
그는 삼성전자 10주를 40만원 이상 손실을 입고 손절매했다. 다만 대우증권(2.54%)이 닷새만에 반등하며 수익률 개선에 보탬이 됐다.
하현수 KB투자증권 강남스타PB센터 차장은 코아크로스와 인트론바이오를 전량 매도해 650만원대 수익을 확정지었고, 수익률은 0.99%포인트 높였다. 이 밖에 대부분 참가자들도 소폭 수익을 냈다.
반면 이광섭 대신증권 오산지점 차장은 수익률이 1.66%포인트 하락했다. 주력종목인 스카이뉴팜이 6.31% 급락하면서 부담이 됐다. 다만 이 차장은 스카이뉴팜 1만주를 추가 매수하면서 보유종목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한경 스타워즈] 중계방송 및 실시간 매매내역 보러가기
http://starwars.hankyung.com/
한경닷컴 김효진 기자 jinhk@hankyung.com
대회 1위를 달리고 있는 이동현 한화증권 송파지점 과장이 최근 부진을 떨치고 수익률을 4.05%포인트 높였다. 보유 중인 아가방컴퍼니와 오텍이 4% 이상씩 급등한 덕분이다.
아가방컴퍼니는 저출산 테마주에 매기가 몰리면서 7일만에 반등했다. 오텍은 계열사 캐리어에어컨이 상장 작업을 추진하고 있다는 소식에 상승했다.
이 과장은 "최근 종목별로 선뜻 대응하기 어려운 장세가 나타나고 있다"며 "중대형주를 꾸준히 들고가거나 수급이 눈에 띄는 종목들을 중심으로 매매하는 전략을 염두에 두고 있다"고 전했다.
하진태 하나대투증권 대치퍼스트지점 부장의 수익률도 1.10%포인트 개선됐다. 순위는 기존 6위에서 4위로 올라갔다.
그는 삼성전자 10주를 40만원 이상 손실을 입고 손절매했다. 다만 대우증권(2.54%)이 닷새만에 반등하며 수익률 개선에 보탬이 됐다.
하현수 KB투자증권 강남스타PB센터 차장은 코아크로스와 인트론바이오를 전량 매도해 650만원대 수익을 확정지었고, 수익률은 0.99%포인트 높였다. 이 밖에 대부분 참가자들도 소폭 수익을 냈다.
반면 이광섭 대신증권 오산지점 차장은 수익률이 1.66%포인트 하락했다. 주력종목인 스카이뉴팜이 6.31% 급락하면서 부담이 됐다. 다만 이 차장은 스카이뉴팜 1만주를 추가 매수하면서 보유종목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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