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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년전 가격에 교통호재까지..용인 동백 ‘서해그랑블 2차’ 전세탈출 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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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년전 가격에 교통호재까지.. 용인 동백 ‘서해그랑블 2차’ 전세탈출의 기회!! 최근 용인 아파트 시장에 교통호재로 새로운 활기가 돌고 있다. 용인 경전철 개통시기를 올해 말로 잡고 있는 가운데 이에 발맞춰 경전철 역세권 인근 수혜단지가 빛을 발할 전망이다. 교통환경은 주택 선호도나 가격에 영향을 주어 주택 구입 시 가장 중요한 고려사항이다. 일반적으로 부동산시장의 가격 상승세를 견인하는 요인이기도 하며 교통 여건이 개선되면 인구 유입이 늘고 그에 따라 개발이 활기를 띠어 분양시장을 활성화 시킬 수 있기 때문이다. 최근 용인 경전철 개통 소식이 전해지면서 인근에 위치한 동백지구 아파트 분양문의가 쇄도하고 있다. 서해종합건설이 용인시 기흥구 중동 일대에서 `용인 신동백 서해그랑블아파트 1천53세대중 1차분 236세대를 분양마감하고, 2차 817가구를 분양하고 있다. 지하 3∼지상 20층 10개동 규모로 신동백지구의 마지막 분양 물량이다. 6년전 용인지역 분양가인 3.3㎡당 1,020∼1,070만원선이며 인접한 부근 아파트 분양가격이 3.3㎡당 1,270만원에 공급되었던 점을 감안하면 상당히 저렴한 분양가이며, 전세자금으로 내 집을 마련할 수 있는 기회라는 평가다. 신동백 서해그랑블 2차아파트`는 지하3층∼지상20층 높이 10개동 규모로 가구수는 전용면적기준 △84㎡(662세대) △117㎡(154세대) △140㎡(1세대)등으로 수요층이 두터운 중소형에 80%가 배치됐다. 전용면적 117㎡는 용인시 최초로 실거주와 임대수익을 동시에 볼 수 있는 부분임대형 으로 공급된다. 부분임대형아파트란 공간의 일부를 전월세로 공급하는 가구분리형 주택이다. 내집마련은 물론 임대수익을 통한 수익창출의 효과를 거둘 수 있는 셈이다. 분양계약조건은 계약금정액제 2,000만원으로 부담금을 줄이고 중도금60% 중 30%는 무이자로 진행중이며 올해 10월부터 분양권 전매가 가능하다고 한다. 회사 측은 향후 계약조건이 바꾸더라도 소급 적용(조건변경고객안심제)해주기로 했으며 선착순 동호 계약이므로 서둘러야 로얄층을 확보할 수 있다고 전했다. ◆ 분양문의: 031-262-1095 인터넷뉴스팀 한국경제TV 핫뉴스 ㆍ차 창 밖에 나타난 슈퍼맨 "산호세가 어디요?" 영상 눈길 ㆍ中 아나, 눈 감아도 눈이 있네? ㆍ`공주 가슴을 힐끔?` 대통령 남편 영상에 폭소 ㆍ미쓰에이, 보일까 말까 아찔 붕대패션 ㆍ김준호, 스포츠 승부조작 연류 개그맨?..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터넷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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