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광토건, 1837억 제3자배정 유증…출자전환 입력2012.02.23 14:44 수정2012.02.23 14:44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남광토건은 23일 출자전환에 의한 채무조정 등을 위해 채권금융기관, 최대주주 등을 대상으로 1837억8100만원 규모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의했다고 공시했다.신주 발행가액은 7500원이며, 신주는 내달 19일 상장될 예정이다.한경닷컴 김효진 기자 jinhk@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마켓PRO] '관세 충격'은 매수 기회…SK하이닉스와 조선·방산 담은 고수들 ※한경 마켓PRO 텔레그램을 구독하시면 프리미엄 투자 콘텐츠를 보다 편리하게 볼 수 있습니다. 텔레그램에서 ‘마켓PRO’를 검색하면 가입할 수 있습니다.국내 투자수익률 상위 1... 2 글로벌텍스프리, 머니박스와 전략적 파트너십 MOU 체결 국내 택스리펀드 1위 기업인 글로벌텍스프리(이하 GTF)는 환전 전문 플랫폼 머니박스와 전략적 파트너십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이번 협약은 GTF의 사후면세 가맹점 ... 3 '관세 폭탄'에 하락한 코스피, 낙폭 줄이며 2470선 등락 관세 전쟁 여파에 급락했던 코스피가 장중 낙폭을 줄이고 있다.3일 오전 11시 현재 코스피는 전일 대비 29.3포인트(1.17%) 낮은 2476.56을 가리키고 있다. 코스피는 2430선에서 출발했지만, 우상향하며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