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김앤장 변호사 5명은 외국 로펌으로 옮겨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2010년 이후
    유럽과 미국 로펌들이 한국 진출을 앞두고 국내 변호사 스카우트에 본격 나섰다.

    20일 법조계에 따르면 한·유럽연합(EU)과 한·미 자유무역협정(FTA) 체결이 가시화된 2010년부터 현재까지 김앤장에서만 5명의 변호사가 외국 로펌으로 옮겼다. 미국 베이커 앤드 맥킨지와 데이비스 폴크 앤드 와드웰, 폴헤스팅스, 존스데이, 영국 프레시필즈 등이다. 이들 중에는 창립 멤버도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또 다른 5위권의 대형 로펌에서도 중국팀 변호사가 영미계 로펌으로 이직하려는 것으로 전해졌다. 해당 로펌은 이 변호사를 만류하고 있다.

    임도원 기자 van7691@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속보] 강원 고성 산불 1시간 50여분 만에 주불 진화 완료

      22일 밤 강원 고성군 토성면에서 발생한 산불이 약 2시간만에 진화됐다.뉴스1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7시22분께 고성군 토성면 인흥리 인근에서 발생한 산불은 신고 접수 1시간53분만인 오후 9시15분께 잡혔다. 당...

    2. 2

      [속보] 강원 고성 산불 확산에 신평리·원암리 주민들까지 대피령

      강원 고성 산불 확산에 신평리·원암리 주민들까지 대피령한경우 한경닷컴 기자 case@hankyung.com

    3. 3

      [속보] 강원 고성 토성면 인흥리 산불 확산…인근 주민 대피령

      22일 오후 7시22분께 강원 고성군 토성면 인흥리에서 산불이 발생했다.연합뉴스에 따르면 솝아당국은 이날 오후 7시34분께 대응 1단계를 내렸고, 오후 8시32분께 대응 단계를 2단계로 격상했다.화재 현장에는 성인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