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앤장 변호사 5명은 외국 로펌으로 옮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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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이후
유럽과 미국 로펌들이 한국 진출을 앞두고 국내 변호사 스카우트에 본격 나섰다.
20일 법조계에 따르면 한·유럽연합(EU)과 한·미 자유무역협정(FTA) 체결이 가시화된 2010년부터 현재까지 김앤장에서만 5명의 변호사가 외국 로펌으로 옮겼다. 미국 베이커 앤드 맥킨지와 데이비스 폴크 앤드 와드웰, 폴헤스팅스, 존스데이, 영국 프레시필즈 등이다. 이들 중에는 창립 멤버도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또 다른 5위권의 대형 로펌에서도 중국팀 변호사가 영미계 로펌으로 이직하려는 것으로 전해졌다. 해당 로펌은 이 변호사를 만류하고 있다.
임도원 기자 van7691@hankyung.com
20일 법조계에 따르면 한·유럽연합(EU)과 한·미 자유무역협정(FTA) 체결이 가시화된 2010년부터 현재까지 김앤장에서만 5명의 변호사가 외국 로펌으로 옮겼다. 미국 베이커 앤드 맥킨지와 데이비스 폴크 앤드 와드웰, 폴헤스팅스, 존스데이, 영국 프레시필즈 등이다. 이들 중에는 창립 멤버도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또 다른 5위권의 대형 로펌에서도 중국팀 변호사가 영미계 로펌으로 이직하려는 것으로 전해졌다. 해당 로펌은 이 변호사를 만류하고 있다.
임도원 기자 van7691@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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