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화장품, 지난해 영업손 10억…적자폭 축소 입력2012.02.17 17:04 수정2012.02.17 17:04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한국화장품은 17일 지난해 영업손실이 10억8800만원으로 전년 대비 적자폭이 감소했다고 공시했다.매출액은 505억1900만원으로 58.0% 늘었고 당기순이이근 7억9400만원으로 흑자전환한 것으로 집계됐다.한경닷컴 김효진 기자 jinhk@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얼라인, 가비아 상대로 의안상정 가처분 제기 얼라인파트너스자산운용(얼라인)이 가비아를 상대로 법적 대응에 나섰다. 이사 보수 산정 근거를 투명하게 공개하라는 주주제안권 행사를 회사가 명시적으로 거부했기 때문이다.3일 얼라인은 수원지방법원 안양지원에 가비아를 상... 2 코스콤, 조직개편 단행…'디지털자산 업무 확대' 방점 코스콤은 자본시장 환경 변화에 유연하게 대응하고 미래 성장동력을 확보하기 위해 조직 개편을 단행했다고 3일 밝혔다.이번 조직개편의 골자는 기존 디지털사업본부를 디지털자산사업본부로 확대 개편하는 것이다. 디지털자산 시... 3 성도이엔지, 삼전·하닉 반도체 증설 수혜 기대에 급등 성도이엔지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차세대 AI 메모리 설비 투자 확대 수혜 기대감에 3일 장 초반 급등세다.3일 오후 1시44분 현재 성도이엔지는 직전 거래일 대비 1210원(11.11%) 상승한 1만2100을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