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에 등장한 에스프레소 입력2012.02.15 17:04 수정2012.02.16 03:51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지난해 10월 북한 평양에 들어선 서양식 커피숍의 메뉴판. 비엔나 커피, 에스프레소 등 다양한 종류가 있다. /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속보] 李 대통령 "주한미군 무기 반출돼도 대북억지전략 장애 없다" 이재명 대통령이 중동 사태로 주한미군 전력의 국외 반출 가능성이 거론되는 것에 대해 "(반출이 이뤄진다고 해서) 우리의 대북 억지 전략에 장애가 심하게 생기느냐고 묻는다면 저는 전적으로 그렇지 않다고 말씀드릴 수 있... 2 [속보] 李 대통령 "주한미군 무기반출, 반대의견 내지만 전적 관철 어려워" [속보] 李 대통령 "주한미군 무기반출, 반대의견 내지만 전적 관철 어려워"김수영 한경닷컴 기자 swimmingk@hankyung.com 3 김여정, 한미연합훈련에 경고…"상상하기 끔찍한 결과 초래" 김여정 북한 노동당 총무부장이 10일 한·미연합훈련을 두고 "우리 국가(북한)의 주권안전령역을 가까이하고 벌리는 적대세력들의 군사력시위놀음은 자칫 상상하기 끔찍한 결과를 초래할 것"이라고 강하게 반발했다...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