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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예림 "연예인 볼수록 신기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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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예림 "연예인 볼수록 신기해요!"
    김예림이 관능적인 프린지 미니 드레스로 여성미를 발산했다.

    tvN '닥치고 꽃미남밴드'를 통해 첫 연기자 데뷔를 하는 김예림은 스틸컷을 통해 깜찍하지만 관능적인 그린색 프린지 미니드레스에, 포니테일 헤어로 몽환적인 표정으로 노래하고 있는 모습을 공개했다.

    '슈퍼스타K 3' 방송 내내 독특한 음색으로 주목 받았던 김예림은 극중에서 톱 클래스 가수 '김예림' 역을 맡아 무대 위에서는 빛나지만, 정작 연애 한번 못해 본 순진한 19세 소녀의 연기를 선보인다.

    6화에서 김예림(예림 역)은 첫 등장부터 이제껏 보여주지 않았던 색다른 매력을 한껏 발산하면서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예기치 않은 사고로 인피니트 엘(현수 역)과 운명적인 만남을 갖게 된 김예림은 짧은 순간이지만, 강렬한 눈빛 연기를 펼쳐 존재감을 드러낸다,

    제작진은 “첫 연기 도전임에도 불구하고 진지한 자세로 멋진 연기를 선보여 현장에 있는 스태프들도 놀랐다” 며 “특히, 노래 부르는 장면을 촬영할 때 처음에는 어떻게 해야 할 지 몰라 하는 눈치였지만 음악이 나오는 순간 갑자기 표정과 몸짓이 달라져, 단 2번 만에 멋진 장면을 연출해냈다”며 연기자 김예림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첫 촬영을 마친 김예림은 “처음 카메라 앞에 섰을 때, 굉장히 떨렸고 난감했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 ‘경종’역을 맡은 민석 오빠와는 원래 알고 지낸 터라 편했고, 다른 출연자 분들은 TV로만 보던 분들을 만나서 처음에서는 무척 신기했다. 하지만, 모두 잘 해주셔서 분위기가 너무 좋았다”며 함께 출연하게 된 연기자들에 대해 남다른 애정을 과시했다.

    한경닷컴 이미나 기자 helper@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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