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도, 이경규와 `꼬꼬면` 후속작 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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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도가 이경규 씨와 함께 `꼬꼬면`에 이어 `빨간 국물` 컨셉의 라면을 출시합니다.
회사 측은 기자간담회를 열고 라면 후속작 개발 계획과 장학재단 구상을 밝혔습니다.
새로운 제품은 쇠고기 육수에 마늘 맛을 가미했으며, 다음달 봉지면을 시작으로 4월에는 용기면을 출시할 예정입니다.
팔도는 또, 기본자산이 5억 원인 장학재단을 출범시키고 꼬꼬면 수익의 일부분을 더해 어려운 청소년들을 지원할 계획입니다.
박현각기자 neo78@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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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현각기자 neo78@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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