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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표>아시아 주요증시 등락(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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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가 지수 현재가 전일비 등락률(%)
    일본 닛케이225 9,008.16 60.99 0.68
    대만 가권 7,907.51 45.24 0.58
    싱가폴 STI 2,971.63 11.63 0.39
    홍콩 항셍 20,928.56 144.70 0.70

    한경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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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당 7800원에 전재산 올인"…SK하닉 '전설의 직원' 재조명 [종목+]

      SK하이닉스 주가가 72만원선마저 뚫어내는 기염을 토했다. 인공지능(AI) 발 '메모리 슈퍼호황'에 투자금이 몰린 결과다. 주가 급등에 온라인에선 수익률 인증 글이 잇따르고 있다. 이와 함께 과거 주가가 1만원을 밑돈 당시 자사주를 대량으로 매수한 SK하이닉스 직원 이야기도 재차 화제가 되고 있다.6일 SK하이닉스는 전일 대비 3만원(4.31%) 오른 72만60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장중 고점은 72만7000원이다. 장중가, 마감가 모두 사상 최고가를 일제히 경신했다. 마감가 기준 시가총액은 528조5297억원이다. 코스닥 상장사 전체 시가총액(521조5159억원)은 물론 일본 시가총액 1위 도요타(500조8377억원)도 제쳤다.지난달 22일부터 이날까지 SK하이닉스는 9거래일 연속 상승 마감했다. 게다가 SK하이닉스는 이 기간 외국인이 가장 많이 순매수한 종목에 올랐다. 순매수액은 2조318억원에 달한다. 2위 삼성전자(1조910억원)도 크게 앞질렀다.주가가 천장을 뚫고 오르며 온라인 주식 커뮤니티, 포털 종목토론방 등에는 SK하이닉스에 투자해 돈을 벌었다는 수익 인증 글도 줄을 잇고 있다. 이날 SK하이닉스 주주라고 밝힌 한 누리꾼은 직장인 익명게시판 앱 '블라인드'에 "누군지 모르겠지만, 우리 회사에 전설이 한 분 계신다"며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 캡처 화면을 게시했다. 사진 속 투자자는 주당 7800원에 SK하이닉스 5700주를 매입했다.누리꾼이 언급한 '전설'은 2020년 온라인에서 화제가 된 투자자 A씨로 추정된다. 당시 A씨는 SK하이닉스 주식 5700주를 산 이유에 대해 "회사 내에서 당시 자사주를 사면 미친X이란 소리를 듣던 시절 '애사심'과 '저평가'란 생각에 올인했다. 생애 첫 주식 투자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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