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화재 이전처럼 복원하기 위해 노력하는 숭례문 현장 입력2012.02.10 17:33 수정2012.02.10 17:33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숭례문 화재 발생 4주기인 10일 오전 서울 중구 숭례문 복구현장에 화재 당시 수습한 부재가 사용되고 있다.국보 1호인 숭례문은 현재 75% 정도 복원된 상태이며, 내달 8일 상량식을 진행할 예정이다.한경닷컴 변성현 기자 byun84@hankyung.com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info@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안개는 왜 고양이 발로 오는가 [고두현의 아침 시편] 안개 칼 샌드버그 안개는 ... 2 "챗GPT로 스피킹 연습중"…연세대 교수 부임하는 '스타 첼리스트' 문태국 세계 무대를 누비던 스타 첼리스트 문태국(31)이 오는 3월부터 연세대학교 음악대학 관현악과 교수로 강단에 ... 3 "야금야금 한국 삼키는 中"…홍대 등장한 '5층 건물' 정체 25일 오후 4시, 서울 여의도 더현대서울 지하에 마련된 '젠레스 존 제로' 팝업스토어. 네이버 사전예약 회차제로 운영된 이번 '엔젤디'(게임 속 가상 아이돌) 팝업은 평일 오후임에도 1...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