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 그리스 긴축안 합의에 나흘 연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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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닥지수가 나흘째 오르고 있다.
10일 오전 9시 6분 현재 코스닥지수는 전날 대비 3.48포인트(0.66%) 오른 527.75을 기록 중이다.
그리스 총리 및 3당 대표들은 회동을 통해 구제금융 합의에 도달했다고 발표했다. 이에 뉴욕증시가 소폭 오른 상황에서 코스닥지수도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기관이 엿새만에 돌아와 12억원을 순매수하고 있다. 개인은 15억원 매수 우위다. 외국인은 40억원 가량 순매도하고 있다.
대부분 업종이 1% 이내로 오르고 있다. 건설 업종이 1.77% 뛰어 상승폭이 가장 크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들은 혼조 양상이다. 코스닥 대장주인 셀트리온과 CJ오쇼핑 등은 오르고 있지만 다음, CJ E&M 등은 내리고 있다.
최대주주 지분매각 보도에 대한 조회공시를 요구 받은 포스코 ICT는 5% 가까이 급락하고 있다.
이 시간 현재 상한가 9개를 비롯 597개 종목이 오르고 있다. 하한가 2개 등 266개 종목은 내리고 있고 110개 종목은 보합을 기록 중이다.
한경닷컴 김효진 기자 jinhk@hankyung.com
10일 오전 9시 6분 현재 코스닥지수는 전날 대비 3.48포인트(0.66%) 오른 527.75을 기록 중이다.
그리스 총리 및 3당 대표들은 회동을 통해 구제금융 합의에 도달했다고 발표했다. 이에 뉴욕증시가 소폭 오른 상황에서 코스닥지수도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기관이 엿새만에 돌아와 12억원을 순매수하고 있다. 개인은 15억원 매수 우위다. 외국인은 40억원 가량 순매도하고 있다.
대부분 업종이 1% 이내로 오르고 있다. 건설 업종이 1.77% 뛰어 상승폭이 가장 크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들은 혼조 양상이다. 코스닥 대장주인 셀트리온과 CJ오쇼핑 등은 오르고 있지만 다음, CJ E&M 등은 내리고 있다.
최대주주 지분매각 보도에 대한 조회공시를 요구 받은 포스코 ICT는 5% 가까이 급락하고 있다.
이 시간 현재 상한가 9개를 비롯 597개 종목이 오르고 있다. 하한가 2개 등 266개 종목은 내리고 있고 110개 종목은 보합을 기록 중이다.
한경닷컴 김효진 기자 jinhk@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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