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비티, 2012년 실적호전 지속-신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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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금융투자는 10일 케이비티에 대해 올해도 실적호전이 지속될 것이라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2만5900원을 유지했다.
김동준 연구원은 "케이비티의 지난해 매출과 영업이익은 각각 전년보다 40.8%와 39.2% 증가한 1199억원과 227억원으로 추정치를 웃도는 호실적"이라며 "2010년과 2011년 수출이 전년 대비 각각 114%와 62% 증가해 실적이 도약한 케이비티는 2012년에도 긍정적인 모멘텀(상승동력)이 이어질 것"이라고 전망했다.
금융권의 스마트카드 도입 원년으로 메이저 2개 은행으로 납품을 포함한 중국 모멘텀, 태국 전자주민증 3차 및 전자여권 수주, 씨티은행의 아시아 12개국 스마트카드 사업자 선정, 국내외 LTE 활성화와 함께 통신용 NFC USIM 매출확대 등을 기대했다.
김 연구원은 "자체 브랜드, 123개의 제품인증, 120여개에 달하는 거래처 등 기술력과 영업력을 겸비한 케이비티는 국내 대표적인 소프트웨어 수출주로 주가 재평가가 이어질 것"이라고 판단했다.
한경닷컴 한민수 기자 hms@hankyung.com
김동준 연구원은 "케이비티의 지난해 매출과 영업이익은 각각 전년보다 40.8%와 39.2% 증가한 1199억원과 227억원으로 추정치를 웃도는 호실적"이라며 "2010년과 2011년 수출이 전년 대비 각각 114%와 62% 증가해 실적이 도약한 케이비티는 2012년에도 긍정적인 모멘텀(상승동력)이 이어질 것"이라고 전망했다.
금융권의 스마트카드 도입 원년으로 메이저 2개 은행으로 납품을 포함한 중국 모멘텀, 태국 전자주민증 3차 및 전자여권 수주, 씨티은행의 아시아 12개국 스마트카드 사업자 선정, 국내외 LTE 활성화와 함께 통신용 NFC USIM 매출확대 등을 기대했다.
김 연구원은 "자체 브랜드, 123개의 제품인증, 120여개에 달하는 거래처 등 기술력과 영업력을 겸비한 케이비티는 국내 대표적인 소프트웨어 수출주로 주가 재평가가 이어질 것"이라고 판단했다.
한경닷컴 한민수 기자 hms@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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