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NH농협, 대외채무 채권자 동의절차 성공적 마감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NH농협은 지난 6일(미국뉴욕 현지시간 오후5시) 대외채무 채권자 보호를 위한 아시아 최대 규모의 채권자동의절차를 성공적으로 마감했다고 밝혔습니다. 사전 동의절차 신청마감 결과 자산운용사와 은행, 보험, 중앙은행 등 다양한 기관들 참여해 아시아 최대인 20억4천만 달러 규모의 동의로 약 99%의 동의율을 획득했습니다. NH농협은 지난해 개정된 농협법에 의한 사업구조개편으로 다음달 2일 설립될 NH농협은행이 대외채무를 승계함에 따라, 대외채무에 대해 채권자동의를 요청하게 되었음을 공시한 바 있습니다. 김태영 농협신용대표는 "존속하는 NH농협은행과 분할 자회사들이 상법상 연대채무를 부담하고, 국제금융 관행에 따라 성실하게 채권자 보호절차를 수행함으로써 투자자보호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김동욱기자 dwkim@wowtv.co.kr 한국경제TV 핫뉴스 ㆍ`가장 부러운 커플` 英 최고령 잉꼬부부 ㆍ호랑이 호드름 콧물이 줄줄 "감기 걸렸나봐~" ㆍ주인을 잘못 만났어 "주인 너 이 자식 내리기만 해봐라" ㆍ양준혁, 소개팅녀 박혜림에 호감 표시 “똑똑하고 센스있고 예의도 바르다” ㆍ조영남 “유산상속 마지막 여자에게 4분의1 주겠다”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동욱기자 dwkim@wowtv.co.kr

    ADVERTISEMENT

    1. 1

      [속보] SK하이닉스, 용인 클러스터 1기 팹에 21.6조 투자 의결

      신현보 한경닷컴 기자 greaterfool@hankyung.com

    2. 2

      한국콜마, 지난해 사상 최대 실적…영업이익 2396억원

      글로벌 톱 클래스 화장품 제조업자개발생산(ODM)업체 한국콜마가 지난해 사상 최대 실적을 올렸다.  25일 한국콜마에 따르면 연결기준 지난해 영업이익이 2396억원으로 전년보다 23.6% 증가하며 ...

    3. 3

      롯데·HD현대 1.2조 자구책…채권단 '뉴머니 1조' 투입

      정부가 석유화학산업 첫 번째 사업 재편 계획인 ‘대산 1호 프로젝트’를 승인해 석화 구조조정이 급물살을 탈 전망이다. 그동안 선(先)자구 후(後)지원을 강조한 정부가 첫 지원 방안을 공개하면서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