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특징주]파트론, 실적 개선 전망에 상승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파트론의 주가가 올해 실적 개선이 가능할 것이란 분석에 장초반 상승세다.

    파트론은 7일 오전 9시30분 현재 전날보다 3.33% 오른 1만24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상승세는 매매일 기준으로 3일 만이다.

    박성민 교보증권은 연구원은 파트론에 대해 "성장을 통한 이익 규모가 확대될 것으로 보인다"면서 '매수' 추천했다. 목표주가도 종전의 1만5000원에서 1만6500원으로 상향 조정됐다.

    그는 "우선 최근의 주가 조정은 지난 4분기 수익성이 예상보다 악화됐기 때문"이라고 진단했다. 그러나 전방 업체의 스마트폰 및 휴대폰 출하량 증가의 수혜가 계속되며 외형 성장을 통한 이익 규모 확대라는 큰 그림은 그대로 유지되고 있다는 분석이다.

    박 연구원은 "이번 1분기에도 외형이 성장하며 수익이 증가하는 모습을 보일 것"이라며 "이제는 다시 스마트폰 확대의 대표 수혜주로써 그 성장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고 분석했다.

    올해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전년대비 각각 50.3%와 38.1% 늘어난 5409억원과 517억원을 달성할 것으로 전망됐다.

    한경닷컴 정현영 기자 jhy@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코스피, 유가 하락에 5600선 회복…'자사주 소각' SK·한화↑

      코스피지수가 국제유가 하락에 다시 5600선을 회복했다. 자사주 소각을 예고한 SK, 한화 등이 강세를 나타냈다.11일 코스피지수는 전일 대비 77.36포인트(1.4%) 오른 5609.95에 거래를 마쳤다. 지수는 ...

    2. 2

      [마켓칼럼] 유가 쇼크의 귀환, 그러나 건설 현장은 2022년과 다르다

      ※한경 마켓PRO 텔레그램을 구독하시면 프리미엄 투자 콘텐츠를 보다 편리하게 볼 수 있습니다. 텔레그렘에서 ‘마켓PRO’를 검색하면 가입할 수 있습니다.조정현 IBK투자증권 연구원유가가 다시 뛰...

    3. 3

      삼성·SK도 했다는데…"다음 타자는 여기" 개미들 '우르르'

      자사주 소각 기대에 일부 보험·증권사들 주가가 뚜렷한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 보유 자사주 비중이 높은 반면 최근 들어 신규 자사주 소각 계획을 내놓지 않은 기업들에 투자자들이 몰리는 분위기다.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