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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Oil, 4분기 영업익 6% 증가..4,118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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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Oil의 4분기 영업이익이 정제 마진 감소 등의 영향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6% 증가하는데 그쳤습니다. S-Oil의 지난해 4분기 매출액은 전년 같은 기간보다 52.3% 증가한 9조 2천641억원을, 영업이익은 6% 늘어난 4천118억원을 거뒀다고 2일 밝혔습니다. 회사측은 정유부문에서 정제 마진이 다소 감소했지만, 아시아지역의 석유화학 제품의 수요 증가와 아로마틱(BTX) 신규 시설의 가동이 본격화되면서 수출이 크게 늘었다고 설명했습니다. 지난해 S-Oil의 전체 매출액은 전년보다 55.6% 늘어난 31조 9천140억원을 올렸고, 영업이익은 전년보다 1조 6천698억원을 기록했습니다. 올해 정유부문 시황에 대해 S-Oil은 아시아시장 수요 증가에 힘입어 완만한 회복세를 보일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또, 석유화학부문은 파라자일렌(PX)시장의 수급상황 호조가 지속되면서 양호한 마진을 시현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양재준기자 jjyang@wowtv.co.kr 한국경제TV 핫뉴스 ㆍ`놀이기구는 이렇게 타야 제맛` 화제, 놀이기구를 자기 집처럼… ㆍ세계 최장수 부부, 나이 합쳐 215세 "아직도 일찍 일어나 집안일 해" ㆍ`사생활 보호 양말` 화제, 보호는커녕 오히려 시선집중? ㆍ유세윤, 눈물고백에 `라디오스타`도 울었다 ㆍ이집트 축구서 관중난동 발생 73명 사망 `충격`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양재준기자 jjyang@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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