佛 사회당 대표의 '밀가루 목욕' 입력2012.02.02 17:53 수정2012.02.03 03:43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프랑수아 올랑드 프랑스 사회당 대선후보가 1일(현지시간) 파리에서 열린 유세 행사장에서 사회당에 반대하는 한 여성으로부터 밀가루 세례를 받고 있다. 올랑드 후보는 주택개혁안에 서명하기 위해 연단에 올랐다가 봉변을 당했다. /파리AP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속보] 中 에어차이나, 25일부터 평양 노선 재개…코로나 이후 6년만 중국 국적 항공사 중국국제항공(에어차이나)이 베이징-평양 노선 운항을 재개한다. 이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2020년 관련 노선 운항이 중단된 후 6년 만이다. 13일 연... 2 이란 전쟁에 득본 러시아, 원유 팔아 하루 최대 1.5억달러 더 벌었다 미국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이란 전쟁으로 인한 국제유가 폭등에 대응하기 위해 제재 중인 러시아산 원유 판매를 일시 승인했다.미 재무부 해외자산통제국은 12일(현지시간) 이날 0시 1분 이전 선박에 선적된 러시아산 ... 3 [포토] 레바논 도심 폭격에 시민들 ‘혼비백산’ 지난 12일 이스라엘의 폭격을 받은 레바논 베이루트 도심의 한 건물에서 검은 연기가 치솟고 있다. 이스라엘 당국은 친이란 무장정파 헤즈볼라의 거점을 겨냥한 레바논 전역 공습과 이란 폭격을 병행하고 있다.EPA연합뉴스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