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은행, 작년 순익 4090억…전년비 15%↑ 입력2012.02.02 13:07 수정2012.02.02 13:08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BS금융지주는 자회사인 부산은행이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K-IFRS)을 기준으로 작성한 지난해 개별 당기순이익이 4090억2700만원으로 전년 대비 15.1% 증가했다고 2일 공시했다.매출액은 2조8626억원으로 3.4% 늘었으며, 영업이익은 5460억4200만원으로 18.2% 증가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한경닷컴 성연호 기자 bishop@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술 없이 차트 못 봐"…불장에 '나홀로 신저가' 개미 '눈물' [종목+] "술 없이는 하이트진로 차트 못 보겠네요." (포털사이트 '하이트진로' 종목토론방에 개인투자자가 올린 글)코스피지수가 하루가 멀다 하고 치솟는 것과 달리 주류주(株)들은 부진을 면치 ... 2 KDI 원장에 김세직 서울대 명예교수 국책연구기관인 한국개발연구원(KDI) 18대 원장에 김세직 서울대 경제학부 명예교수(사진)가 선임됐다.국무총리 산하 경제·인문사회연구회(NRC)는 4일 이사회를 열어 김 교수를 KDI 신임 원장으로 선임... 3 유상증자 미리 알고 40억 '꿀꺽'…금융당국에 덜미 호재성 내부 정보를 먼저 쥐고 주식을 사고, 악재를 알자마자 빠져나간 불공정거래 4건이 무더기로 적발됐다.4일 금융당국에 따르면 금융위원회 산하 증권선물위원회는 이날 정례회의에서 이 같은 불공정거래 혐의 사건들을 심...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