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 사흘째 상승해 520선 회복…시총상위株 '강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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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닥지수가 사흘째 상승해 520선을 회복했다.
2일 오전 9시5분 현재 코스닥지수는 전날보다 4.67포인트(0.90%) 오른 523.92를 기록 중이다.
전날 미국 뉴욕 증시가 유럽과 중국, 미국 경제지표 개선 등에 힘입어 상승 마감한 가운데 코스닥지수는 520선을 되찾으며 오름세로 장을 출발했다.
개인이 12억원어치 주식을 순매수하고 있고 기관도 1억원 매수 우위를 나타내고 있다. 외국인은 17억원 매도 우위를 나타내고 있다.
전 업종이 오름세다. 종이·목재, 일반전기전자, 소프트웨어, 오락·문화, 유통 등의 업종이 1∼4% 뛰며 두드러지는 흐름을 보이고 있다. 성우하이텍, 평화정공 등 자동차 부품주들이 오르면서 운송장비·부품 업종도 1%대 상승하고 있다.
메디포스트를 제외한 시총 10위권 전 종목이 오름세다.
현재 코스닥시장에선 상한가 5개 등 692개 종목이 오르고 있다. 하한가 4개를 비롯해 134개 종목이 내리고 있고, 80개 종목은 보합을 기록 중이다.
한경닷컴 오정민 기자 blooming@hankyung.com
2일 오전 9시5분 현재 코스닥지수는 전날보다 4.67포인트(0.90%) 오른 523.92를 기록 중이다.
전날 미국 뉴욕 증시가 유럽과 중국, 미국 경제지표 개선 등에 힘입어 상승 마감한 가운데 코스닥지수는 520선을 되찾으며 오름세로 장을 출발했다.
개인이 12억원어치 주식을 순매수하고 있고 기관도 1억원 매수 우위를 나타내고 있다. 외국인은 17억원 매도 우위를 나타내고 있다.
전 업종이 오름세다. 종이·목재, 일반전기전자, 소프트웨어, 오락·문화, 유통 등의 업종이 1∼4% 뛰며 두드러지는 흐름을 보이고 있다. 성우하이텍, 평화정공 등 자동차 부품주들이 오르면서 운송장비·부품 업종도 1%대 상승하고 있다.
메디포스트를 제외한 시총 10위권 전 종목이 오름세다.
현재 코스닥시장에선 상한가 5개 등 692개 종목이 오르고 있다. 하한가 4개를 비롯해 134개 종목이 내리고 있고, 80개 종목은 보합을 기록 중이다.
한경닷컴 오정민 기자 bloomi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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