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모직, 후부 전면 개편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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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 디자이너는 후부의 포스트 힙합 스타일을 보여줄 수 있는 올드스쿨, 밀리터리, 포크 인스파이어드, 그래픽스 등 4가지 라인으로 제품을 내놓기로 했다. 매장 인테리어도 역동적인 공연장의 이미지로 점차 바꿔나갈 계획이다. 이를 통해 2016년엔 후부를 중국, 홍콩, 대만, 마카오에 선보이겠다는 목표도 세웠다.
정명훈 제일모직 캐주얼 사업부장은 “론칭 20주년인 올해를 기점으로 후부의 디자인 역량을 강화하고 젊은 세대의 감수성을 담아 국내 시장을 선도하는 캐주얼 브랜드로 키울 것”이라고 말했다.
민지혜 기자 spop@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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