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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업화 50년…울산의 미래를 묻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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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월1일 국제심포지엄
    한국경제신문은 1일 오후 1시30분 울산 롯데호텔에서 ‘조국 근대화 50년! 울산의 미래를 묻는다’는 주제로 ‘울산공업센터 지정 50주년 기념 국제심포지엄’을 개최한다.

    이번 심포지엄은 울산광역시와 한국경제신문이 공동으로 주최하고 지식경제부 전국경제인연합회 등이 후원한다. 유엔 미래포럼을 이끌고 있는 제롬 글렌 회장 등 세계적인 석학과 국내 주요 인사들이 대거 참여한다.

    글렌 회장은 이날 행사에서 ‘미래 50년을 위한 새로운 산업’이라는 기조연설을 통해 50년 뒤인 2062년 울산의 미래를 예측 진단한다.

    울산=하인식 기자 hais@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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