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호철 씨 등 4명 '3·1 문화상' 입력2012.01.31 17:13 수정2012.02.01 06:04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삼일문화재단(이사장 문인구)은 31일 제53회 3·1 문화상 수상자로 원로 소설가 이호철 씨(사진) 등 4명을 선정했다. 부문별로는 △학술상 인문사회과학부문 최종고 서울대 법대 교수 △학술상 자연과학부문 이익춘 인하대 명예교수 △예술상 소설가 이호철 △기술상 이창건 한국원자력문화진흥원장이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사채 갚으려고"…처음 본 여성 '차량 강도' 시도한 40대 구속 대낮 아파트 주차장에서 처음 본 여성을 상대로 차량 강도를 시도한 40대 남성이 구속됐다.대전중부경찰서는 강도상해 혐의로 40대 A씨를 구속했다고 13일 밝혔다.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9일 오후 3시 40분께 대... 2 진천 가정집 침입, 일가족 폭행한 괴한들…외국인 아니었다 충북 진천의 한 가정집에 침입해 80대 노인을 포함한 일가족 4명을 삼단봉으로 폭행하고 결박한 강도 일당이 검거됐다. 외국인으로 추정됐던 이들은 모두 내국인으로 확인됐다.진천경찰서는 13일 오전 경북 포항과 충남 당... 3 119 신고도 했는데…구청 사무실서 숨진 채 발견된 공무원 대구 한 30대 공무원이 자신이 근무하는 구청 사무실에서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조사에 나섰다.13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소방 당국은 숨진 공무원 30대 A씨로부터 119 신고받고 경찰에 공동 대응을 요청한 뒤 출동했...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