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LG유플러스 4분기 영업익 405억원..전년비 흑자전환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LG유플러스가 지난해 4분기 매출 2조 4천542억원, 영업이익 405억원의 잠정 실적을 발표했습니다. 전년동기와 비교했을 때 매출은 20%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흑자로 전환한 수치입니다. 그러나 4분기 당기순이익은 640억원의 적자를 기록했습니다. LG유플러스 관계자는 "무선 부문에서 가입자당 매출이 3분기 연속으로 상승하고 있으며 올해 LTE 전국망을 바탕으로 400만 가입자를 확보해 안정적 성장을 이끌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한편 LG유플러스는 올해 LTE 유무선 네트워크에 9천556억원을 투자하고, 보통주 1주당 150원의 현금배당을 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신인규 한국경제TV 핫뉴스 ㆍ`완전 신나?` 엄동에 수백여명 냉수욕 행사 생생영상 ㆍ뿔·피어싱에 온몸 문신한 뱀파이어女, 팬들과 사진촬영 생생영상 ㆍ랍스타, 미끼, 네일케어에 비키니까지 `자판기로 해결` ㆍ“지금은 女아이돌 수난시대” 노출에, 열애설에, 성형논란까지 ㆍ수지 키스, 김수현 수줍은 미소에 ‘싱긋’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신인규

    ADVERTISEMENT

    1. 1

      이재현 회장, 장바구니 담은 제품보니…'올영' 글로벌 전략 보였다

      이재현 CJ그룹 회장이 올리브영의 새 플래그십 매장 ‘올리브영 센트럴 명동 타운’을 찾아 K뷰티의 글로벌 확장 가능성을 직접 점검했다. 명동에서 검증된 외국인 관광객 맞춤형 쇼핑 모델을 미국 매...

    2. 2

      "영끌족 어쩌나"…은행 주담대 금리 7% 돌파에 '비명'

      중동 전쟁에 따른 지정학적 리스크가 확대되면서 국내 주요 시중은행의 주택담보대출 금리 상단이 7%를 넘어섰다.연합뉴스는 KB국민·신한·하나·우리·NH농협은행의 27일...

    3. 3

      엉터리 성적표에 100억씩 '상납'…해외로 돈 줄줄 샌다 [김리안의 에네르기파WAR]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공시 의무화로 국내 기업들의 해외 기후리스크 분석 플랫폼 의존도가 더 심해질 것이란 우려가 나온다. 기후리스크는 기업의 전략과 재무 상태에 영향을 미치고 투자자의...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