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 지난해 영업익 3673억…흑자전환 입력2012.01.27 10:54 수정2012.01.27 10:54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대우건설은 지난해 영업이익이 3673억33만원으로 전년 대비 흑자 전환했다고 공시했다.매출액은 7조318억원으로 4.66% 증가했고, 당기순이익은 2281억9400만원으로 흑자전환한 것으로 집계됐다.대우건설은 "국내 주택과 해외 현장의 수익성 개선에 따라 이익이 증가한 것"이라고 전했다.한경닷컴 김효진 기자 jinhk@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코스피 사이드카 일상됐다"…올해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최다 유가증권시장에서 지난달부터 두 달도 채 안 되는 기간 사이드카(프로그램매매 매수호가 효력정지)가 총 10회 발동됐다. 특히 이달 들어 중동 전쟁 발발에 따른 국제유가 급등과 환율 부담 속 7번의 사이드카가 발동됐다.... 2 저커버그 메타 CEO, 경영인 전용 AI 에이전트 직접 개발 중 마크 저커버그 메타 최고경영자(CEO)가 기업 경영인 전용 인공지능(AI) 에이전트를 직접 개발하고 있다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이 23일(현지시간) 보도했다. WSJ에 따르면, 저커버그는 자신의 업무를 도... 3 미래에셋, IMA 2호 출시…3년 만기 기준수익률 年 4% 미래에셋증권은 고객 자금을 직접 운용하는 ‘미래에셋 IMA 2호’ 상품을 출시한다고 24일 밝혔다.IMA(종합투자계좌)는 증권사가 투자 자금을 운용하고 성과에 따라 수익을 배분하는 구조의 금융상...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