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베이커리사업 철수 호텔신라, 약세 입력2012.01.27 09:18 수정2012.01.27 09:18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베이커리 사업 철수를 결정한 호텔신라가 사흘 만에 하락하고 있다. 27일 오전 9시13분 현재 호텔신라는 전날보다 400원(0.91%) 내린 4만3500원을 기록 중이다. 호텔신라는 전날 자회사 보나비가 운영 중인 커피·베이커리 카페 '아티제' 사업을 철수한다고 밝혔다. 한경닷컴 한민수 기자 hms@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오늘이라도 가자"…국립중앙박물관 내년 입장료 받는다 "지금이라도 예약해야겠네."지난해 개관 이래 역대 최다인 650만 명의 관람객이 몰린 국립중앙박물관이 내년부터 유료화한다. 국립 박물관과 고궁, 왕릉을 비롯한 국립시설 입장료도 내년에 올릴 계획이다.&nbs... 2 중동 긴장 고조에 증시 충격…코스피 장중 4%대 급락 [HK영상] 코스피지수가 30일에 이란 전쟁이 더 커질 수 있다는 불안 때문에 초반부터 크게 밀리면서 5,100대까지 내려왔습니다.이날 오전 9시 18분 기준으로 보면 코스피지수는 전장보다 233.12포인트(4.29%) 떨어진 ... 3 고교무상교육 '1兆 국비' 지원 삭감…교육교부금 구조조정 고교 무상교육에 투입하는 연간 1조원 안팎의 국비 지원 규모를 단계적으로 삭감한다. 재원의 절반을 국비로 충당해온 고교 무상교육 사업을 비롯해 상대적으로 방만하게 운영된다는 지적을 받는 지방교육재정교부금(교육교부금)...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