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열티 받는 첫 국산 딸기 '고하' 입력2012.01.26 17:07 수정2012.01.27 03:01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국산 딸기로는 처음으로 로열티를 받는 품종이 탄생했다. 농촌진흥청은 국산 딸기 품종인 ‘고하’의 현지적응 실험을 마치고 3월께 캄보디아와 로열티 계약을 체결할 예정이라고 26일 밝혔다. /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억대 연봉" 현대차 '킹산직' 공고 떴다…전 부문 3월 채용 현대차가 신입 및 경력 채용에 나선 가운데 평균 억대 연봉의 생산직(기술직)도 채용 공고도 떠 취업준비생들의 관심이 쏠린다.현대차는 오는 20일부터 다음달 3일까지 2주간 공식 채용 홈페이지에서 전 부문이 참가하는 ... 2 "은둔의 한국 사업가, 이란戰 가장 큰 승자"…대박 난 기업 이란 전쟁 여파로 글로벌 원유 수송망이 흔들리는 가운데, 한국 해운기업 시노코(Sinokor)가 초대형 유조선 전략으로 큰 수익을 올리고 있다고 블룸버그 통신이 14일(현지시간) 보도했다.시노코는 국내에서 장금상선으... 3 하나금융그룹, 5000억 규모 '미래산업 인프라 펀드' 조성 하나금융그룹(회장 함영주)이 신재생에너지와 인공지능(AI)·디지털 인프라 등 미래 산업에 투자하기 위한 5000억원 규모의 인프라 펀드를 조성한다.하나금융그룹은 이 같은 내용의 ‘하나모두성장인...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