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규리, 파격적인 '하의실종' 패션…"허리라인도 예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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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통 대하 사극 드라마 '무신'에서 노예 출신의 남자를 사랑한 무사의 딸로 돌아온 여배우 김규리가 코스모폴리탄 2월호를 통해 근황을 알려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이번 인터뷰에서 김규리는 "어린 시절 소극적이고 소심했던 그녀는 모델활동과 연기 활동, 카메라에 서는 과정을 통해 자신을 조금씩 발견하고 자신감을 찾게 됐다"며 "다른 사람들이 자신을 사랑해주었기 때문에 자신도 스스로를 완벽히 사랑하게 되었다며 배우 하길 정말 잘했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서른 넷의 나이지만 여전히 열정적인 연애를 꿈꾸고 있다는 김규리는 "조금씩 가까워지는 사랑보단 한번에 확 빠져드는 미친듯한 사랑을 해보고 싶다"고 고백하기도 했다.
한편, 김규리의 솔직한 사랑이야기는 코스모폴리탄 2월호에서 자세히 만나볼 수 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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