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로저축은행을 인수한 아주캐피탈이 사명을 바꾸고 다음달부터 본격적인 영업에 들어갑니다. 지난해 12월 저축은행중앙회로부터 800억원에 하나로저축은행을 인수한 아주캐피탈은 사명을 `아주저축은행`으로 바꾸고 다음달 2일부터 영업에 들어간다고 밝혔습니다. 아주캐피탈은 아주저축은행을 자회사로 두고 신용등급 5~6등급을 주요고객으로 여신위주의 영업을 펼칠 계획입니다. 또 올해는 경영환경이 만만치 않은 만큼 추가적인 M&A에는 나서지 않을 방침입니다. 최진욱기자 jwchoi@wowtv.co.kr 한국경제TV 핫뉴스 ㆍ[TV] 세계속 화제-中서 최대의 명절 춘절맞아 `용 퍼레이드` ㆍ터키 최초 페이스 오프 수술 생생영상 ㆍ아이들이 가장 가고 싶은 곳 톱10…`1위가 달` ㆍ한승연, "막기만 해봐, 삐뚤어질테다!" ㆍ중국판 ‘런닝맨’ 어느 정도? ‘사람빼고 다 똑같네’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진욱기자 jwchoi@wowtv.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