與, 李대통령 탈당 여부 논란
-
기사 스크랩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4.11총선을 앞두고 한나라당 내에서 이명박 대통령 탈당 문제가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김종인 비상대책위원의 이 대통령 탈당 필요성 발언이 도화선이 됐습니다.
권영진 의원은 19일 라디오 인터뷰에서 "한나라당이 새롭게 태어나는데 도움이 된다면 대통령이 자리를 비켜주는 것이 맞다고 본다"고 탈당론을 제기했습니다.
친이(친이명박)계는 민감하게 반응하며 견제구를 던졌습니다. 이 대통령에 대한 탈당 주장에 대해 반대하는 기류입니다.
이재오 의원은 "탈당은 짜고 치는 고스톱인 것 같다"며 "좀 더 두고봐야 한다"고 전했습니다.
친박(친박근혜)계는 진화를 시도했습니다. 김 비대위원의 전날 언급이 비대위의 공식 입장이 아니며, 정부와의 정책적 차별을 강조하기 위한 취지라는 당 지도부의 입장과 흐름을 함께 했습니다.
한편, 다이아몬드 광산개발권과 관련된 CNK인터내셔널의 주가조작 의혹, 대통령 측근 및 친인척 비리의혹 등에 대한 검찰수사로 현 정권의 실정이 드러나는 상황에 놓인다면 당 지도부가 좀더 단호한 입장을 취하자는 요구가 나올 것이라는 전망도 나오고 있습니다.
한국경제TV 핫뉴스
ㆍ신디 크로포드 10살 딸, 모델 데뷔 눈길
ㆍ맹독성 코브라와 노는 8살 인도女 영상에 경악
ㆍ인큐베이터 새끼 북극곰 0.5kg 생생영상
ㆍ태연 란제리룩, 훤히 보이는..‘너무 야한거 아냐?’
ㆍ구준엽 "서희원·이지아 친언니 교제한 거 맞다"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