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한경 PREMIUM9 AI를 넘어서는 성공투자 구독하기 사법연수원 수료식의 빈자리 입력2012.01.18 17:32 수정2012.01.19 08:24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댓글 댓글 기사 공유 공유 글자크기 조절 글자크기 프린트 프린트 사법연수원 41기 1030명에 대한 수료식이 18일 오후 경기도 고양시 일산 동구 사법연수원 대강당에서 열렸다. 법학전문대학원(로스쿨) 1기 졸업생과 함께 법조계에 진출하는 이들 41기의 취업 대상자 854명 가운데 505명은 진로를 결정하지 못한 반면 349명(41%)은 법관·검사·변호사 등으로 진로를 확정했다. 사상 최저 수준의 취업률을 반영하듯 빈 자리가 많다./김영우 기자 youngwoo@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한경 프리미엄9 구독신청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윤창호법 1호 연예인' 손승원, 실형 살고 나와서 또 음주운전 음주운전으로 실형을 선고받은 뒤 복역한 뒤 또 술에 취해 운전대를 잡은 배우 손승원(36)에게 징역 4년이 구형됐다.14일 서울서부지법 형사5단독(김형석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손씨의 도로교통법위반(음주운전) 혐의 ... 2026.05.14 22:23 2 "신체정보·혼인경력까지 유출"…듀오 집단소송 500명대로 늘어 국내 1위 결혼정보업체 듀오의 대규모 개인정보유출 사고 피해자 455명이 추가로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했다. 앞서 46명이 1차로 소송을 제기한 데 이은 두 번째 집단 소송이다.14일 뉴스1 등에 따르면 법무법인 LK... 2026.05.14 22:12 3 초등생이 물건 던지며 교사 폭행…20여분 행패, 창문 탈출 시도 제주에서 초등학생이 교사를 폭행하는 사건이 발생해 관계 당국이 조사에 나선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14일 제주시교육지원청과 교사노동조합 등에 따르면 지난 4월 중순께 제주시 소재 A초등학교에서 교권 침해 사안이 발생... 2026.05.14 21:37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