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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화 "해외에서 답 찾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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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해 창립 60주년을 맞는 한화그룹이 올해 투자규모는 지난해보다 21% 늘리고 해외시장 개척에 적극 나서기로 했습니다. 한화그룹은 올 한 해 글로벌 경제위기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100년 기업`의 미래를 여는 첫 해로 삼겠다는 전략입니다. 한화그룹이 올해를 `100년 기업`을 위한 첫 단추의 해로 정했습니다. 한화그룹은 16일부터 18일까지 금융과 제조, 서비스군 등 계열사업에 대한 경영전략회의를 개최했습니다. 이를 통해 올해 매출 목표를 지난해보다 4% 증가한 42조 1천억원, 투자 규모를 21% 늘린 1조 9천300억원으로 확정했습니다. 또, 채용 규모는 지난해보다 150명 늘어난 6천150명으로 잡았고, 고졸인재 채용을 확대해 공채 500명을 포함해 총 1천200명의 고졸 신입사원을 채용하기로 했습니다. 강호균 한화그룹 경영기획실 부장 "올해를 그룹의 미래 좌표를 새롭게 설정하고 창업 100년의 미래비전을 여는 `핵심역량 도약의 해`로 설정했습니다. 올해는 특히 그룹 창립 60주년이 되는 해입니다. 선택과 집중에 기반한 그룹의 경영전략을 추진하겠습니다." 이를 위해 가장 초점을 맞춘 것은 해외시장과 신성장동력의 확대. 금융부문에서는 대한생명의 중국(절강성)과 인도네시아 시장 진출을 구체화하고, 보험과 증권의 금융네트워크를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제조부문에서는 (주)한화의 몽골과 인도네시아 시장 진출을 비롯해 첨단 방위산업 분야를 강화하고, 한화케미칼의 신성장동력인 태양광과 바이오시밀러 사업을 강화할 계획입니다. 또, 한화건설의 해외 플랜트 수주를 강화해 사우디와 쿠웨이트 등 중동시장 진출 확대를 꾀한다는 복안입니다. 서비스분야에서는 고객 차별화 전략과 서비스 혁신을 통해 독보적인 입지를 구축한다는 방안입니다. WOW-TV NEWS 양재준입니다. 양재준기자 jjyang@wowtv.co.kr 한국경제TV 핫뉴스 ㆍ19세女의 이중생활…남장하고 소녀들 꼬시다 실형 앞둬 ㆍ열차 지붕에 올라타는 사람들…특단의 조치 생생영상 ㆍ뉴욕 지하철에서 첫 아들 낳은 부부 생생영상 ㆍ홍수현, 헬스장 섹시미 폭발! 정겨운 아찔~ ㆍ이정재, 임세령 결혼설에 “비즈니스 관계일 뿐, 법적대응 불사”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양재준기자 jjyang@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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