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공정위, 소비자중심경영 인증…포스코건설·신도리코 등 12社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공정거래위원회는 소비자중심경영(CCM) 인증 기준을 충족한 포스코건설 등 12개 기업에 CCM 인증서를 수여했다고 18일 밝혔다. 신규 인증기업은 포스코건설 외에 신도리코, 유닉스전자, 현대가전업, 씨앤전자, 우성I&C, 한강씨엠, 이씨엠디, 은성헬스빌, 비알코리아, 벤우코리아, 올품 등이다. CCM이란 기업이 스스로 친(親) 소비자 경영을 강화하고 소비자 피해를 자율적으로 처리하는 제도로 2007년 도입됐다.

    인증기업이 되면 2년간 시정조치 수준 경감, 인증마크 사용, 신고사건 자율처리 등 혜택이 부여된다. 현재까지 CCM을 도입한 업체는 432개며 이 중 118개사가 인증을 받았다. 공정위는 올해 다단계·자동차업계 등에도 CCM 도입을 추진할 예정이다.

    ADVERTISEMENT

    1. 1

      ‘제2의 안성재’ 꿈꾸는 청년들…서울시가 판 깔아준다

      서울시가 식품 제조와 푸드테크 분야 청년 스타트업 육성에 나선다. 서울시는 12일부터 이달 30일까지 ‘청년 쿡 비즈니스·푸드테크 센터’에 참여할 청년 스타트업 34개 회사를 모집한...

    2. 2

      서산영덕고속도로 화물차 4대 연쇄 추돌…1명 사망

      서산영덕고속도로에서 12일 화물차 4대가 잇따라 추돌하는 사고가 발생해 1명이 사망했다.경찰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2시 48분께 충북 청주시 상당구 문의면 서산영덕고속도로 청주 방향 문의청남대휴게소 인근에서 60대...

    3. 3

      '핫플'만 모여있는 동네인 줄 알았는데…10년새 '깜짝 결과'

      기업과 관광객이 몰려든 서울 성수동의 경제적 가치가 지난 10년간 33조원 이상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카페와 편집숍 중심의 ‘핫플레이스’를 넘어 기업과 일자리를 끌어들이는 경제 거점으로 자리...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