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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극 영토 확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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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극 영토 확장"
    주성호 국토해양부 2차관(앞줄 왼쪽 네번째)과 김현율 아라온호 선장(다섯번째) 등이 17일 오전 남극 테라노바베이에서 열린 ‘장보고기지 기공식’에서 만세를 외치고 있다.

    /테라노바베이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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