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극 영토 확장" 입력2012.01.18 09:36 수정2012.01.18 09:36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주성호 국토해양부 2차관(앞줄 왼쪽 네번째)과 김현율 아라온호 선장(다섯번째) 등이 17일 오전 남극 테라노바베이에서 열린 ‘장보고기지 기공식’에서 만세를 외치고 있다. /테라노바베이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속보] 경찰, 김경 휴대폰 압수…오늘 밤 조사 방침 홍민성 한경닷컴 기자 mshong@hankyung.com 2 [속보] 경찰 '1억 공천헌금 의혹' 강선우 의원실도 압수수색 홍민성 한경닷컴 기자 mshong@hankyung.com 3 [속보] 경찰, '공천헌금' 의혹 강선우·김경 주거지 압수수색 경찰이 '공천헌금 수수 의혹'에 연루된 무소속 강선우 의원, 김경 서울시의원 등 관련자들에 대해 강제수사에 착수했다. 지난해 말 의혹이 불거진 이후 첫 압수수색이다.서울경찰청 공공범죄수사대는 11일 오... ADVERTISEMENT